책
정대건·대사 3개·2026.10.11
물살에 휩쓸렸던 여름 이후, 둘은 서로를 붙잡는 법부터 다시 배웠다.
급류 · 정대건
사랑은 빠지는 게 아니라, 함께 헤엄쳐 나오는 것이었다.
끝내 떠나지 않은 사람이, 가장 먼 길을 돌아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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