책
한강·대사 3개·2026.10.08
촛불을 켜 두던 도청의 밤, 소년은 그 자리를 떠나지 않았다.
소년이 온다 · 한강
살아남은 사람들의 시간도, 그날에 멈춰 있었다.
이름을 부를 수 없던 사람들을, 누군가는 끝까지 기억하려 했다.
아직 이 대사에 머문 사람이 없어요.마음에 남았다면, 첫 한 줄을 적어 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