책
양귀자·대사 3개·2026.10.10
행복해 보이던 쪽의 삶이, 가장 쓸쓸했다는 걸 뒤늦게 알았다.
모순 · 양귀자
삶은 늘 반대편에 숨겨 둔 얼굴을 가지고 있었다.
무엇을 고르든, 고르지 않은 쪽이 오래 남았다.
아직 이 대사에 머문 사람이 없어요.마음에 남았다면, 첫 한 줄을 적어 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