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음에 남은 순간을
여운으로 남기세요
영화·드라마·책 속 대사와 장면. 공감은 좋아요로, 보관은 담아두기로, 다시 읽기는 오늘의 여운으로.
오늘은 어떤 장면이
남았나요
오늘의 여운
120일 전 남긴 여운
“고향 이타카로 돌아가고 싶구나.”
오디세이 · 책
요즘의 여운
오디세이
크리스토퍼 놀란
끝없는 바다 위에서, 고향의 이름을 되뇌던 밤.
폭싹 속았수다
정신혜
편지에 다 담지 못한 말을, 바람만 대신 전하던 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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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여운
Why Yeorok
기록하고, 모으고, 다시 만나요
대사와 장면 기록
영화, 드라마, 책에서 마음에 남은 순간을 남겨요.
작품별로 모아보기
같은 작품의 여운을 한곳에서, 이어 붙일 수 있어요.
오늘의 여운
내가 남기고 담아둔 여운 중 하나를 매일 다시 만나요.
담아두기
좋아요와 달리, 나만의 조용한 서랍에 보관해요.
How it works
쓰고, 모으고, 되살리는 흐름
01
장면을 남긴다
대사 한 줄, 장면 한 컷, 나의 여운까지.
02
작품으로 묶인다
같은 작품의 여운이 모여 하나의 이야기가 돼요.
03
다시 만난다
오늘의 여운으로, 잊혀진 순간을 되살려요.
기록이 쌓이면, 당신만의 여운이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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