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

김초엽

작품에 남긴 여운 1

여운 이어 붙이기
대사·2026.09.04

“언젠가 다시 만날 거라는 믿음이, 오늘의 작별을 조금 덜 아프게 했다.”

여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