피드로
영화·장면·2026.08.22

바다 앞에서 아무 말 없이 서 있던 두 사람의 뒷모습.

바람이 말보다 더 많은 걸 전해주던 장면.

콜 미 바이 유어 네임

루카 구아다니노 · 여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