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의 아저씨

시리즈|김원석

남긴 여운 1

  • 계곡을 가로지르는 길

    대사

    “괜찮아. 다 지나갈 거야.”

    아무 일도 해결되지 않았는데, 이상하게 숨이 트이는 말.

대사·2026.08.15

“괜찮아. 다 지나갈 거야.”

아무 일도 해결되지 않았는데, 이상하게 숨이 트이는 말.

여운